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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이사 제주도 아닌 수지로.. 이웃들과 마지막 홈파티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진성 기자 입력 2015. 03. 08. 18:32 수정 2015. 03. 0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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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이사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가 이사 계획을 밝혔다.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 8일 방송은 이휘재, 추성훈, 송일국, 엄태웅의 육아 이야기, '봄이 오는 소리'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는 이사 계획을 밝히며 가깝게 지냈던 이웃들과 홈파티를 가졌다. 이휘재는 그동안의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직접 볶음밥을 만들기도 했다. 이휘재와 아내 문정원은 쌍둥이와 함께 이웃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마지막 추억을 기록했다.

이휘재는 용인 수지로 이사를 가겠다고 밝혔다. 이휘재는 지난해 제주도 여행 중 제주도로 이사하고 싶다는 마음을 밝히기도 했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성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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