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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 측 "1월5일 임신확인, 김현중 모성검사 직접봤다"

뉴스엔 입력 2015. 03. 01. 15:55 수정 2015. 03. 0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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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진 전 여자친구 최씨 측 변호인이 사건과 관련 입을 열었다.

3월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임신 스캔들에 휩싸인 김현중의 진실공방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김현중은 최근 재결합 한 여자친구와 사이에 아이가 생겼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며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한 여성은 지난해 김현중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던 여성이라 대중을 더욱 충격케 했다.

이와 관련 최 씨 측 변호인은 "지난해 김현중 씨 측에서 사과문을 게재하면서 폭행사건은 일단락됐고, 김현중과 의뢰인이 11월에 20여 일 정도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고 말했다.

이어 "의뢰인이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시점은 1월 5일이다. 모성 검사, 모자 보건 수첩 등을 진료 마칠 때마다 김현중에게 보여줬다"며 "전화 문자는 거의 매일 했고 현재까지도 연락 중이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현중 측에서 일방적으로 예약한 병원의 특정 선생님과만 진단을 해야 한다고 했다"며 "합의된 것은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다.(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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