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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자막]임효성, 슈 건망증 증세에 독설 "생각이 없어"(오마베)

뉴스엔 입력 2015. 03. 01. 07:45 수정 2015. 03. 0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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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베' 임효성이 아내 슈의 건망증 증상에 독설을 했다.

슈는 2월28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 아들과 딸 쌍둥이 출산 후 집에서도, 밖에서도 건망증 증상을 보였다.

이날 슈는 차 열쇠를 찾기 위해 남편에게 전화를 걸었고, 외출 한 뒤에도 휴대폰을 놔두고 오는 등 건망증을 드러냈다.

슈는 "건망증이 아니다. 이건 해야할 게 많아서, 생각할 게 많아서 그렇다"고 말했지만, 남편 임효성은 "핑계다 핑계. 맨날 말은 그렇게 하는데 생각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 진짜 생각이 있으면 그렇게 안 한다. 얼마 전 집에 늦게 들어와 주차를 했는데 아내 자동차 문이 다 열려있더라. 활짝 열려있었다"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오! 마이 베이비' 캡처)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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