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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前여친 측 "더 이상 언론노출 원치 않아"

뉴스엔 입력 2015. 02. 27. 19:58 수정 2015. 02. 27.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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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전 여자친구 최씨 측이 김현중 부모님이 한 언론과 진행한 인터뷰한 내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월 27일, 최씨가 한 매체와 단독 인터뷰를 해 김현중과의 재결합과 임신 등 그간의 관계에 대해 자신의 주장을 내놓은 지 이틀 만에 김현중 부모가 또 다른 매체를 만나 인터뷰를 나눴다.

이와 관련 김현중 전 여자친구 최씨 법률대리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뉴스엔과 통화에서 "김현중 부모님이 특정 매체와 인터뷰 한 기사를 확인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지만 더 드릴 말씀이 없다. 당사자간 대화가 잘 돼서 빨리 해결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이건 당사자끼리 해결해야 할 일이다. 더 이상 이 사태와 관련해 언론에 노출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말을 아꼈다.

앞서 그간 최씨와 김현중은 재결합설, 임신설, 결혼설에 대해 각각 법률대리인과 소속사 키이스트를 내세워 상반된 주장을 펼쳐왔다. (사진=김현중)

[뉴스엔 전아람 기자]

전아람 kind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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