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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혜진♥기성용, 결혼 1년7개월만에 임신 '젖병 세리머니 맞았다'

입력 2015. 02. 22. 08:07 수정 2015. 02. 2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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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한혜진(34)이 임신했다.

22일 오전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한혜진이 임신한 게 맞다. 임신 초기 단계"라며 "정확한 임신 기간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7월 축구선수 기성용(26)과 결혼한 한혜진으로 결혼 1년 7개월 만의 임신이다. 한혜진은 현재 영국 신혼집이 아닌 한국에 머물고 있다.

한혜진의 임신 소식은 기성용의 골 세리머니로 이날 새벽 알려졌다. 기성용은 한국시각으로 이날 오전 2014-15 프리미어리그 스완지 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 선발로 나서 전반 29분 득점한 가운데 골을 넣고 엄지손가락을 입에 무는 골 세리머니를 보여준 것.

해당 세리머니는 '젖병 세리머니'로도 불리며, 대개 축구 선수들이 자신의 아내가 임신을 하거나 자녀를 얻었을 경우 이를 축하하는 의미로 보여주는 세리머니다. 이 때문에 많은 네티즌 사이에서 기성용이 아내 한혜진의 임신 사실을 축하하기 위해 선보인 세리머니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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