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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애견 보호 캠페인 촬영장에서 애견과 한 컷 '유기견에게 사랑을 주세요'

하경헌 기자 입력 2015.02.16. 14:35 수정 2015.02.1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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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32)이 반려견과 함께 한 다정한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지난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고생했어, 혜피. 우리 혜피 얼굴 나온 폰케이스를 사주시면 유기견 보호에 큰 힘이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반려견인 '혜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이날 유기견 보호 프로젝트의 하나인 '펫 러버(Pet Lover)' 화보에 참여한 그는 애견 혜피를 꼭 껴안고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강아지와 같은 눈빛을 보이는 그의 모습에서는 애견에 대한 사랑이 묻어난다.

전혜빈은 지난 10일 종방한 KBS2 드라마 <힐러> 마지막회에서 깜짝 카메오 출연해 존재감을 보였다. 또한 영화 <사내연애(가제)>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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