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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슈 "육아, 남자들은 모른다" 폭풍 눈물

입력 2015. 02. 10. 00:14 수정 2015. 02. 1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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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준화 기자]'힐링캠프' 슈가 홀로 육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남자들은 모른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슈는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기쁘지아니 한가-힐링캠프'에 출연해 이 같이 말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SBS 박은경 아나운서는 "드라마 PD인 남편이 육개월 정도 자리를 비우면 홀로 육아를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슈는 "셋은 정말 힘들다. 남자들은 모른다"며 이경규에게 "그러니까 아내에게 잘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스트레스 받을 시간이 없다. 하루가 모자랄정도. 거울도 못본다. 애가 셋이라 일할 수 있는게 딱히 안 보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떨어졌을 때 힘들었지만 계속 육아를 하면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줄 수 있겠다 생각도 들었다. 아이들에게도 엄마가 잠깐 나갔다 오는 것도 힐링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가벼운 운동을 하고 있다. 복근 만들어서 '정글의 법칙'을 가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는 슈와 최정윤, 박은경 아나운서가 출연한 가운데 '며느리 특집'으로 꾸며졌다.

한편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된다.

joonamana@osen.co.kr

<사진> SBS '힐링캠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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