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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남희석, "조세호 때문에 적자" 폭탄발언, 양배추 예명도 지어줘

엔터팀 입력 2015.02.03. 16:04 수정 2015.02.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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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남희석, "조세호 때문에 적자" 폭탄 발언…양배추라는 과거 예명도 지어줘

개그맨 남희석(44)이 "조세호 때문에 적자"라고 밝혔다.

남희석은 최근 같은 소속 연예인이자 후배인 개그맨 조세호의 초대로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의 셰어하우스를 찾아와 폭탄 발언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희석은 "조세호 때문에 적자다"고 말했다. 이어 조세호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귀여워서 더 사귀어보고 싶었다"라며 양배추라는 조세호의 과거 예명도 직접 지어줬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두 사람은 14년째 이어오고 있는 끈끈한 사이를 자랑하며 진솔한 에피소드들을 털어놓았고 조세호는 신인시절부터잘 챙겨줬던 남희석에게 남다른 고마움을 표했다.

남희석이 출연하는 <룸메이트>는 3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엔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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