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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태연도 새 앨범 준비 SM 아이돌의 솔로 릴레이

입력 2015. 02. 02. 06:58 수정 2015. 02. 02.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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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태연. 동아닷컴DB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사진)이 솔로 음반을 준비 중이다. 상반기 발표를 목표로 현재 곡 수집을 하고 있다. 예정대로라면 소녀시대 멤버로는 처음으로 솔로 가수로 나선다.

태연의 솔로행은 여러 설문조사에서 '아이돌 가창력 1위'로 꼽히고 이미 드라마 '쾌도 홍길동' 삽입곡 '만약에', '베토벤 바이러스' 삽입곡 '들리나요'로 음악차트 정상에 오르고 수상하는 등 솔로 가수의 모습으로도 익숙한 실력 덕분이다.

또 태연은 작년 여름부터 이어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솔로 행진에 합류하게 됐다. 작년 8월 샤이니 태민 이후 슈퍼주니어 규현이 11월, 샤이니 종현이 올해 1월12일 각각 솔로 앨범을 냈다. 다음달에는 에프엑스 엠버가 첫 솔로 음반을 내놓는다. 태연은 이들의 바통을 이어받는 셈이다. 이들은 모두 소속 그룹에서 처음으로 솔로 음반을 내는 가수이기도 하다.

이 같은 태연의 행보에 따라 소녀시대의 국내 음반은 적어도 상반기에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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