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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측 "원정출산 말도안돼, 韓산후조리원 예정"

뉴스엔 입력 2015. 01. 29. 18:17 수정 2015. 01. 2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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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측이 원정출산 의혹에 대해 "전혀 아니다"고 밝혔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1월29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이민정이 미국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출산을 위해 설 연휴께 귀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재 임신 7개월인 이민정은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 1월19일 미국으로 출국해 남편 이병헌 곁에서 내조와 태교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줬다.

이민정의 '원정출산' 의혹에 대해 소속사 측은 "전혀 아니다. 이민정이 출산하기 위해 곧 귀국한다. 예정된 산후조리원도 전부 한국에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민정의 남편 이병헌은 50억 협박녀 사건으로 모델 이지연, 걸그룹 출신 다희와 법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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