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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수호·성규, KBS 이예지PD 새예능 고정출연..2월 인도行

입력 2015. 01. 29. 17:37 수정 2015. 01. 2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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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아이돌 그룹 엑소(EXO) 수호와 인피니트 성규가 인도로 떠난다.

29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엑소 수호와 인피니트 성규는 2월 중 첫 촬영을 시작할 KBS 이예지 PD의 새 예능 '두근두근 인도'(가제) 고정 출연을 확정했다.

수호와 성규는 올 초부터 해당 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준비를 해왔다. 제작진과 미팅을 갖기도 했으며 인도 출국을 위한 절차도 밟았다. 수호와 성규 외에도 그와 절친한 연예인 친구들도 함께 떠날 계획이다. 이번 출연진은 '아이돌 술친구'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두근두근 인도'는 신세계 개척 예능을 표방한다. 수호, 성규를 비롯한 동료 연예인들이 매스 미디어 불모지인 인도에서 현지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내용을 담는다. 특히 인도의 방송 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에 이들의 고생담과 고군분투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알려진 것처럼 아이돌 멤버들이 여행을 떠나는 내용은 아니다.

'두근두근 인도'는 오는 3월께 방송된다.

[엑소 수호, 인피니트 성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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