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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결혼소식에 부국증권 화제, 이세은 증권家 며느리 된다?

콘텐트팀 입력 2015.01.27. 15:28 수정 2015.01.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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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콘텐트팀]

배우 이세은(35)이 3월의 신부가 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일간스포츠에 "이세은이 3월 6일 서울의 한 예식장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말했다.

지난 26일 결혼 소식을 알린 배우 이세은(35)은 예비 남편을 3세 연하 금융업 종사자로 소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금융권에 종사 중이며 예식은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세은과 예비 신랑은 2년간 연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리게 돼 현재 결혼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결혼식 날짜에 비해 뒤늦은 발표로 혼전임신이 아니냐는 시선에 대해 소속사 측은 "혼전임신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부정했다.

이세은의 예비 남편은 결혼 소식을 알리기 앞서 페이스북을 통해 애정을 과시해왔다. 지난해 8월엔 프러포즈에 성공했다는 말과 함께 반지 사진을 공개해 지인들의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예비 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이세은의 새로운 출발에 부디 따뜻한 사랑과 축복을 보내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세은은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2002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 나미코 역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 = 인스타일 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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