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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방송인, 김종국 이상형 언급 "윤은혜 얼굴-178cm 이하"

뉴스엔 입력 2015. 01. 26. 12:22 수정 2015. 01. 2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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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명 방송인 주운이 김종국 이상형을 언급했다.

중국 유명 방송인 주운은 지난 1월 23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김종국은 여자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든든한 남자다. 윤은혜를 닮은 외모, AB형 성격, 웅대림(178cm) 보다 작은 키를 가진 결혼을 전제로 만날 의사가 있으신 여성 분들 노력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김종국은 주운과 함께 엄지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종국은 올 블랙 의상으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김종국은 지난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판 '런닝맨' 인 '달려라 형제' 극장판 홍보회에 참석했다. 주운은 이날 홍보회 MC를 맡아 오는 30일 개봉을 앞둔 '달려라 형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한편 김종국은 '런닝맨' 인기에 힘입어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김종국은 최근 인민망이 주관한 '2014 한류스타 영향력 차트'에서 김수현에 이어 2위에 랭크돼 중화권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했다. (사진=주운 웨이보)

[뉴스엔 오효진 기자]

오효진 jin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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