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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 "규현과 동성애 루머" 황당..규현 "욕 문자 받아"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입력 2015.01.22. 08:53 수정 2015.01.2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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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 "규현과 동성애 루머"…규현 "욕 문자 받아"

엄기준이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황당한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엄기준은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아프니까 중년이다' 특집으로 배우 유준상, 엄기준, 이건명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과거 증권가 정보지에 뮤지컬배우와 아이돌 동성 커플이 있다는 말이 있었다더라. 그런데 그게 규현과 엄기준이라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를 처음 듣는 유준상은 이건명에게 "너도 알아?"라고 물었고, 이건명은 "엄기준과 규현이 밤에 둘이 술을 잘 먹으러 다녔다. 그래서 그런 소문이 난 것 같다"며 소문이 난 이유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엄기준은 "그 소식을 접하고 규현한테 문자를 보냈다"고 말하자, 이에 규현은 "그걸 받고 제가 '자기야'라고 했더니 쌍욕을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miae84@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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