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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애프터스쿨 탈퇴 주연, 송승헌·채정안 한솥밥 '배우 재도약'

입력 2015. 01. 19. 08:11 수정 2015. 01. 1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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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주연(27)이 더좋은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8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주연은 최근 더좋은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 배우로 본격적인 새 출발에 나선다. 더좋은이엔티에는 송승헌을 비롯 채정안, 김민정, 장희진, 구재이, 현승민 등이 소속돼 있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주연은 앞서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응답하라 1997', '전우치', '개과천선', '호텔킹', 연극 '맨 프럼 어스' 등에 출연하며 가수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지난해 12월 31일 소속사 플레디스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애프터스쿨에서 탈퇴했다.

당시 주연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내가 애프터스쿨을 졸업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 많이 놀라셨을 분들께 죄송하다고 먼저 말씀 드리고 싶다"며 "새로운 도전을 함에 있어 설레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하다"고 밝혔다.

[주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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