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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융통성 없는 김송, 그래서 답답하다"(엄마의탄생)

뉴스엔 입력 2015. 01. 07. 19:53 수정 2015. 01. 0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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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수정 기자]

강원래가 아내 김송이 융통성이 없다고 밝혔다.

김송은 1월7일 방송된 KBS 1TV '엄마의 탄생'에서 아들의 첫 이유식을 만들기 위해 재료부터, 조리까지 정성을 쏟았다.

특히 김송은 쌀미음을 만들면서 계량 스푼에 정확한 양을 체크했다. 책에 나와있는 방법 그대로 따라하기 위해 시간을 1초도 어기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오로지 책에만 의존하는 아내는 본 강원래는 "아내가 원래 융통성이 없다. 만약 약을 '식후 30분 후에 드세요'라고 하면 밥 먹고 숟가락 내려놓자 마자 시간을 체크한다. '29분30초, 50초, 59초' 그러면서 딱 약을 먹는다. 그래서 어떨 땐 답답하다"고 말했다.

강원래는 "모든 세상을 책 대로 살아야 하나. 예전에는 이유식 몇 ml 이런 거 없었는데 다 잘살았다. 애지중지하는 것도 좋은데 너무 심하게 걱정 하는 건 별로다. 하지만 (아내 앞에서)내가 참아야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1TV '엄마의 탄생' 캡처)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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