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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아·택연·이휘재, KBS '가요대축제' MC 확정

입력 2014. 12. 14. 17:09 수정 2014. 12. 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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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유진 기자] 소녀시대 윤아, 2PM 택연, 개그맨 이휘재가 KBS '가요대축제'의 진행을 맡는다.

14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윤아, 택연, 이휘재는 오는 26일 열리는 '가요대축제'의 MC를 맡았다.

연기자로 변신해 활약하고 있는 윤아와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 반듯한 모습을 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는 택연, 탁월한 진행능력이 돋보이는 이휘재의 조합이 기대감을 모은다. 특히 이휘재는 지난해 '가요대축제'에서도 수지-윤시윤과 함께 활약한 바 있어 한층 노련한 진행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올해 'KBS 가요대축제'는 '올해의 최고 인기가요상' 수상을 빼고,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무대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총 22팀이 참석하며 오는 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ujen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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