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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손성희, "초창기 보컬 민경훈 아닌 현빈 될 뻔"

송수빈 입력 2014.12.01. 17:56 수정 2014.12.0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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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올드스쿨' 방송화면 캡처

그룹 버즈가 초창기 밴드 결성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버즈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손성희는 "과거 버즈 초창기 때 현빈이 보컬이 될 뻔했다. 결국 유야무야 됐다"고 밝혔다. 이에 DJ 김창렬은 "현빈? 꽉 잡았어야 했지 않냐"고 물었다. 민경훈은 "언제는 버즈 노래는 나밖에 못하는 창법이라더니"라며 원망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버즈는 8년 만에 컴백한 이유로, "멤버들의 군대 이야기를 들며 군대를 다녀오니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있었다"며 "8년 전 당시만 해도 멤버들 간 티격태격 했다. 한번 해체를 했다가 밴드를 재결성했다"고 고백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사진. SBS 파워FM '올드스쿨'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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