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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송재림, 김소은에 "나한테 품절녀..신상 필요없어"

입력 2014.11.29. 18:06 수정 2014.11.2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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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우결' 송재림과 김소은이 닭살 부부로 거듭났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에서는 결혼식을 앞둔 송재림과 김소은이 웨딩드레스숍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소은은 "이상했다. 단둘이 가야하니까 간지럽기도 하고 쑥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웨딩드레스를 고르던 송재림은 신상품 말고 예전 드레스를 보여달라고 말했고, 김소은은 신상품을 입고 싶다고 했다. 그러자 김소은은 "당신은 나한테 품절녀야. 신상 필요없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송재림은 웨딩드레스가 무겁다며 걸을 수 있겠냐고 하자 김소은은 "오빠한테 가는 길인데 무겁다고 못 걷겠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송재림은 "멘트 많이 늘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상 결혼을 주제로 하는 '우결4'에는 남궁민·홍진영, 송재림·김소은, 홍종현·걸스데이 유라가 출연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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