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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최근 주민등록증 받아..멜로 찍고파"(섹션)

뉴스엔 입력 2014. 11. 23. 16:07 수정 2014. 11. 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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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가 성인이 될 준비에 한창이다.

11월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제34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를 찾아 뒷얘기를 전했다. 이 자리에는 지난해 청룡영화상 수상 주역인 황정민 한효주 라미란 이정재 여진구 박지수가 참석했다.

현재 고등학생인 여진구는 "최근 주민등록증을 받았다는데 맞냐"는 질문에 "그렇다"며 "저번 10월에 나왔다"고 한껏 신난 듯 답했다.

이어 "여배우와 멜로 영화를 찍고 싶지 않냐"고 묻자 "어.. 하고 싶.. 하고 싶습니다"라고 말을 더듬으며 순수한 사심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봉만대 감독은 "연락처 줄테니까 연락 해주길 바란다"고 전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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