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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측 "韓음악계 판도 뒤바꿀 음악인 탄생 확신"

뉴스엔 입력 2014. 11. 23. 07:58 수정 2014. 11. 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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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조연경 기자]

'K팝스타' 시즌4는 어떤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까.

11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는 올해로 네 번째 시즌을 맞아 이전 시즌보다 더 강력하고 탄탄한 실력자들이 대거 등장할 것을 예고,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3인의 심사위원들은 본선 1, 2라운드 경연을 마친 시점에서, 여러 차례 독보적인 괴물 참가자들을 언급하며 'K팝스타4'에 대한 놀라움과 함께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와 관련 제작진 측은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3인의 심사위원이 더 단단해진 팀웍으로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고, 그 어느 시즌보다도 막강한 실력과 재능, 끼를 가진 참가자들이 대거 출몰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음악계의 판도를 뒤바꿀 신선한 음악인들이 탄생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시청자 여러분도 이번 'K팝 스타4'를 통해 전혀 새로운 음악과 뮤지션들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K팝스타4'는 11월 23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사진=SBS 'K팝스타')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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