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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문희준 11년만 불편한 재회? "왜 이리 말 많아졌니.."(불후)

뉴스엔 입력 2014. 11. 22. 18:19 수정 2014. 11. 2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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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지련 기자]

강타가 방송에 무척 굶주린 모습을 보였다.

강타는 11월 2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2') 송창식 특집편 1부에서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현했다.

이날 문희준과 강타는 무려 11년만에 방송 투샷을 만들어냈다. 이때 강타는 "S는 내가 주도하지만 이번 '불후의 명곡'은 다른 두분(신혜성 이지훈)에게 맡겼다"면서도 신혜성에게 물어봤는데도 자신이 직접 대답을 하곤 했다.

문희준은 "너 왜 이렇게 말이 많아졌니?"라고 타박했고 신혜성이 마저 설명을 마쳤다. 하지만 강타가 신혜성 말이 끝나자마자 다시 이날 방송 무대의 콘셉트에 대한 설명을 시작하자 모두들 "강타가 방송에 굶주렸다"고 입을 모아 놀리고는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캡처)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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