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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위해 피자 야식도 못 먹었다"

입력 2014.11.18. 21:39 수정 2014.11.1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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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영화 '기술자들'에서 샤워 씬을 찍기 위해 들인 노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우빈은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기술자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우빈은 영화 속 등장하는 샤워신에 대해 "샤워신을 위해서 운동을 하다가 점점 지치더라"라며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그걸 못 먹고 운동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 김우빈은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평소 운동을 많이 한다. 먹는 즐거움이 크니까 운동 선수가 아니라 식단 조절까지는 못하겠더라. 먹을 거 다 먹고 운동을 하는 편이다"고 설명했다.

'기술자들'은 동북아 최고 보안 인천세관에 숨겨진 검은 돈 1,500억 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털기 위해 모인,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를 그린 영화다. 오는 12월 개봉.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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