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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 기습 포옹 이어 "너 낚으려고" 커플링 이벤트..김소은 반응은?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입력 2014.11.08. 22:13 수정 2014.11.0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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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 김소은'

'우결' 송재림이 김소은에게 깜짝 이벤트를 선물했다.

8일에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상 부부 송재림 김소은이 공통 취미 즐기기 미션을 받고 사격장과 낚시터를 찾았다.

먼저 사격장에서 김소은은 상당한 실력을 발휘하며 공중에 뜬 목표물을 맞췄지만 송재림은 연신 목표물 조준에 실패했다.

이후 송재림은 자신의 마지막 한 발이 목표물에 맞자 김소은을 기습적으로 끌어안았다.

이어 낚시터에서 김소은은 송재림의 가방에서 의문의 복주머니를 발견했다. 복주머니 안에는 송재림과 김소은의 이니셜이 새겨진 커플팔찌가 들어 있었다. 팔찌에 새겨진 해골 그림에 대해 송재림은 "백골 될 때까지 사랑하라"는 뜻임을 전해 감동을 더했다.

이 뿐이 아니다. 송재림은 낚시가 잘 되지 않자 미끼를 교체하기 위해 낚싯대를 들어올렸고, 이와 함께 송재림이 미리 낚싯대에 미리 걸어둔 커플링이 올라왔다.

송재림은 "내가 너 낚으려고 준비한 것"이라며 김소은에게 커플링을 건넸다. 이 반지에는 두 사람의 애칭인 'Solim'이라는 글자와 처음 만난 날이 새겨져 있었다. 김소은은 송재림의 깜짝 이벤트에 당황하면서도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송재림 김소은 이벤트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재림 김소은, 느끼한 줄만 알았더니", "송재림 김소은, 진짜 좋아하는 것 같다", "송재림 김소은, 사랑스러운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issue@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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