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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오 "우뢰매, 영화 '아저씨' 보다 작품성 뛰어나" (김창렬의 올드스쿨)

강지애 기자 입력 2014. 11. 04. 17:35 수정 2014. 11. 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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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오 안재현 패션왕 올드스쿨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올드스쿨' 김성오가 영화 '우뢰매'를 보며 연기의 꿈을 키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서는 화요일 코너인 '스타탐구생활'에 배우 안재현 김성오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MC 김창렬은 김성오에게 "어떻게 연기의 꿈을 꾸게 됐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성오는 "영화 '우뢰매'를 보고 꿈을 키웠다"며 "어렸을 적에는 우뢰매처럼 골목길을 돌아다니며 변신을 꿈꾸기도 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혹시 옥상에서 뛰어 내리면 조금이라도 날지 않을까 생각한 적 있다"며 "물론 100% 믿지는 않았지만 80%의 믿음을 가지고 시도한 적이 있다"고 답해 더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창렬은 폭소하며 "'우뢰매'를 보고 연기의 꿈을 키운 사람은 김성오 씨가 처음이다"고 말했고, 이에 김성오는 "우뢰매 작품성이 뛰어나다"며 "영화 '아저씨'보다 '우뢰매' 작품성이 더 뛰어나다"고 진지하게 말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김성오| 안재현| 패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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