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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근황, 앰버와 함께 찰칵.."여신 미모 여전해"

입력 2014.10.21. 15:38 수정 2014.10.2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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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27)의 근황 공개됐다.지난 19일 빅토리아(중국명 송치엔)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동료 멤버인 엠버(22)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엠버와 함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빅토리아는 화장기 없는 청초한 얼굴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엠버는 빅토리아 옆에서 볼펜을 입과 코를 이용해 물거나 입술을 볼록 내밀며 원숭이 흉내를 내고 있어 깜찍한 포즈를 연출해냈다.한편 빅토리아는 배우 차태현(38)과 함께 한중합작 영화 '엽기적인 두 번째 그녀'를 촬영 중이다.빅토리아 근황 공개에 네티즌들은 "빅토리아 근황 공개, 화장 안 해도 여신이다", "빅토리아 근황 공개, 둘 다 귀엽다", "빅토리아 근황 공개, 더 예뻐졌네", "빅토리아 근황 공개, 다른 멤버들도 궁급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JTBC 방송뉴스팀)사진=빅토리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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