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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선, 뮤지컬 여신..′이번엔 연극이다′

권영민 인턴기자 입력 2014.10.14. 14:57 수정 2014.10.1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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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해선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교회에서 열린 연극 ′나는 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나는 너다′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연극적 상상력과 함께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를 되새김질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그 희망의 방향을 제시하는 작품이다.

송일국 박정자 예수정 배해선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한다.

권영민 인턴기자 multi@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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