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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김혜윤, '나쁜 녀석들' 합류..김상중과 부녀 호흡

입력 2014.09.11. 13:41 수정 2014.09.1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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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김혜윤 (사진=티아이 주니어)

배우 김혜윤이 '나쁜 녀석들' 촬영에 합류했다.

11일 티아이 주니어 공식 페이스 북에는 "OCN 새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 캐스팅 돼 촬영에 한창인 김혜윤 양의 대본 인증샷을 공개합니다. 정말 청순 발랄하죠?? '나쁜 녀석들'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많은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윤은 말끔하게 교복을 갖춰 입고 단정하게 올림머리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김혜윤 무결점 피부 속의 매력적인 보조개는 그녀의 청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OCN 새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 '오지연'으로 캐스팅 된 김혜윤은 김상중(오구탁 역)과 부녀 호흡을 맞추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그 동안 김혜윤은 KBS2 TV소설 '삼생이'(어린 윤희 역),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김연진 역), '대풍수', MBC '보고 싶다', KBS '닥치고 패밀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다져온 바 있다.

한편 케이블 채널 OCN 새 드라마 '나쁜 녀석들'은 각종 강력범죄를 저지른 이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하려는 강력계 형사와 나쁜 녀석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0월 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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