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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빅토리아 저스티스, 제니퍼 로렌스 누드사진 유출 '충격'

뉴스엔 입력 2014.09.01. 10:35 수정 2014.10.1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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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빅토리아 저스티스(Victoria Justice), 제니퍼 로렌스, 아리아나 그란데 등 톱 가수 및 배우들 누드 사진들이 유출됐다.

8월3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제니퍼 로렌스가 개인 누드 사진 유출의 희생양이 됐다"며 "제니퍼 로렌스 이외에도 모델 카라 델레바인, 팝스타 리한나 등 톱 여배우 및 가수들의 누드 사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해당 누드 사진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이번에 유출된 사진들은 케이트 업톤(Kate Upton), 레이디 실비(Lady Sybil), 빅토리아 저스티스(Victoria Justice), 레아 미셸(Lea Michele),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브리 라르손(Brie Larson), 커스틴 던스트(Kirsten Dunst), 베카 토빈(Becca Tobin), 제시카 브라운 파인들리(Jessica Brown Findlay), 호프 솔로(Hope Solo), 테레사 팔머(Teresa Palmer), 크리스틴 리터(Kristen Ritter),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Mary Elizabeth Winstead), 맥칼라 말로니(McKayla Maroney), 이본 스타라호프스키(Yvonne Strahovski) 등 당대 최고의 가수, 모델, 배우를 포함하고 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 이메일을 통한 공식 입장에서 "사생활에 대한 명백한 침해행위이며 당국에 이를 신고했고, 유출한 사진의 유포자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빅토리아 저스티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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