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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문희준 뚱땡이" 외침..문희준 '버럭'

입력 2014. 08. 19. 15:51 수정 2014. 08. 1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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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뚱땡이 '런닝맨' 김종국이 문희준에게 "뚱땡이"라고 비아냥 거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문희준, 은지원, 엑소 카이, 세훈, 샤이니 태민 등이 출연해 '뉴아이돌팀'과 '원조아이돌팀', '런닝아이돌팀'으로 나뉘어 '삼각 미스테리 레이스'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삼각 수중 농구 경기를 펼치던 세 팀은 씨스타 소유의 완벽한 공 캐치로 '뉴아이돌'팀이 제일 먼저 1점을 올렸다.

이에 '원조아이돌팀'의 수장인 김종국은 공을 잘못 던진 천명훈을 호통친 데 이어, 골키퍼인 문희준에 "내려와, 뚱땡이 너"라고 소리치며 책망했다.

앞서, 한참 선배인 김종국에 순한 양의 모습을 보이던 문희준은 "뚱땡이" 발언에 "뭐? 뚱땡이? 우리 엄마가 지금 '런닝맨' 보고 있을 텐데, 뚱땡이?"라고 말하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그는 "요요가 더 낫지. 뚱땡이? 야, 이 몸짱 아줌마야"라고 김종국에 소리치며 "안 귀여워도 되니까 뚱땡이 하지 말라고"라는 말을 남겨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에 유재석은 문희준에 '문요요'라는 새 별명을 지어줘 이들의 싸움을 중재해 눈길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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