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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지아 "엑소 타오와 가상 결혼 원해"

입력 2014. 08. 05. 09:40 수정 2014. 08. 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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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지아가 엑소 타오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밝혔다.

최근 패션 매거진 bnt와 함께 진행된 패션 화보에서 지아는 섹시한 보헤미안 콘셉트부터 미니멀한 콘셉트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고요한 첫 인상과는 달리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영락없는 아이돌이었다. 손 끝 하나까지 감성의 풍부함을 더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이는가 하면 깊은 눈빛으로 미묘한 분위기의 변화를 표현해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아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숨겨져 있었어요. 저는 미쓰에이에서 저음 파트를 맡고 있어요"라고 답하며 수줍은 웃음을 보였다. 현아와의 사이에 관련한 질문에서는 "각별한 사이다. 새벽에도 달려나가 야식을 먹는 사이. 패션 얘기도 많이 한다"라며 친분을 드러내기도.

도전하고 싶은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런닝맨'이랑 '우리 결혼했어요'요. '런닝맨'은 광수 오빠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고, '우리 결혼했어요'는 엑소(EXO) 타오랑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예요"라고 답하며 눈을 반짝였다.

또한 호흡하고 싶은 배우로는 "중국 배우로는 오언조 씨, 한국 배우로는 이민호 씨"를 꼽으며 소녀 감성을 드러냈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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