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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입양 계획..싱글대디 된다

입력 2014. 07. 22. 08:12 수정 2014. 07. 2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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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경주 기자]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아이를 입양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연예매체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지난 21일(현지시각), "키아누 리브스가 입양을 계획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브스는 옛 연인이었던 산드라 블록과 샤를리즈 테론의 입양에 감화돼 아이들을 입양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싱글대디로서의 삶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리브스가 블록과 테론이 아이들을 입양한 뒤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한 것 같다"면서 "그 역시 아이들을 입양함으로써 그러한 행복을 느끼고 싶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리브스는 어느 나라에서 아이를 입양할 지 고민 중"이라면서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으면 어떨까 생각을 안 해 본 것도 아니지만 리브스는 아이를 입양하는 것이 더 와닿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제니퍼 사임과 연인 관계로 발전, 아이까지 가졌으나 8개월 만에 유산하는 아픔을 맛본 바 있다. 이후 우울증에 시달리던 사임은 지난 2001년 교통사고로 숨을 거뒀다.

trio88@osen.co.kr

< 사진 > TOPIC=Splash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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