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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女아이돌 최초 뮤지컬 전향, 줄 잘탔다"(스타킹)

뉴스엔 입력 2014. 07. 12. 18:36 수정 2014. 07. 1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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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로 성공한 바다가 "줄을 잘 탔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7월1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2014 대국민 오디션 '뮤지컬킹'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뮤지컬계 전설 남경주를 비롯해 바다, 임태경 등이 출연했다.

1세대 걸그룹 SES 리드보컬인 바다는 여자 아이돌 최초로 뮤지컬 배우로 전향해 크게 성공했다. 가수 시절 못지 않은 활약으로 뮤지컬계 디바로 자리잡았다.

MC 강호동이 "여자 아이돌 중 처음으로 뮤지컬에 출연하지 않았냐?"고 묻자 바다는 "처음 출연했던 뮤지컬 작품 남자 배우가 남경주 선배님이었다. 내가 줄을 잘 탔다"며 웃었다. (사진=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캡처)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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