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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찬성 "류옌과 열애라니? 절대 아니다" 강력 부인

이은지 기자 입력 2014. 07. 07. 09:07 수정 2014. 07. 0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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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2PM의 찬성이 중국의 여자 MC 류옌(34)과 불거진 핑크빛 열애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찬성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7일 쿠키뉴스와의 통화에서 "(찬성)본인에게 확인했는데 절대 아니다"라고 류옌과의 열애를 부인했다.

류옌은 지난 4일 중국의 연예 행사장에서 "현재 2PM 찬성과 열애 중"이라며 "찬성이 부모님을 뵌 적도 있고 부모님이 마음에 들어 하셨다"고 밝혔다. 그러나 JYP측은 "왜 류옌이 그렇게 말했는지는 모르겠다"며 "중국 쪽 보도가 잘못된 것 같다"고 전했다.

류옌은 중국 후베이위성 TV의 가상 연애 프로그램 '사랑한다면'에서 찬성과 가상 연인 관계로 호흡을 맞췄다. 지난 5월 25일부터 첫 방송됐다.

이은지 기자 rickonbg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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