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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불륜녀' 민지영, 남다른 몸매 재조명

입력 2014.07.05. 13:23 수정 2014.07.0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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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랑과 전쟁'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른바 '국민 불륜녀' 민지영의 몸매가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불륜녀 민지영'이란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3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각선미와 매끈한 몸매를 소유한 민지영은 아찔한 자태와 치명적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모았다.

민지영은 '불륜녀' 이미지로 국민 배우라는 별칭도 얻은 바 지난해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남다른 비화도 털어놓은 바 잇다.

이날 민지영은 "불륜녀라는 이미지 때문에 목욕탕에서 모르는 아주머니들한테 알몸 상태에서 맞은 적도 있다"고 말해 웃음과 충격을 이끌기도 했다.

민지영 사진에 누리꾼들은 "민지영, 잘 보고 있습니다" "민지영 국민 불륜녀 별명은 웃기지만 최고다" "민지영 30대 몸매 아닌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스포츠월드 & 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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