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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힘든일 겪고 임신, 하루하루가 큰 행복" 고백(슈퍼맨이돌아왔다)

뉴스엔 입력 2014. 06. 29. 16:44 수정 2014. 06. 2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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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장윤정이 2세 꼼꼼이를 기다리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6월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33회에서는 '아이는 나를 보며 자란다'편이 공개됐다.

이날 출산을 앞두고 산부인과를 찾은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초음파를 통해 꼼꼼이가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그 어느 때보다 기뻐했다.

이후 장윤정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매일 행복한 사람들은 살짝만 힘든 일이 있어도 못견딜만큼 힘들어한다. 그리고 남들이 봤을 때 행복하지 않은 일도 힘든 일이 한 번 있었던 사람은 크게 감사할 줄 아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시집가서 애 낳는 건 누구나 하는 일이라 생각할 때는 '그게 뭐 행복이야'라고 하겠지만 나한테는 하루하루가 정말 큰 행복이다"고 덧붙이며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는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끝으로 장현성 부자는 약 9개월여 만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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