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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루한 호텔방에 몰래 카메라 설치..미친 사생팬 만행

입력 2014. 06. 24. 20:20 수정 2014. 06. 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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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엑소(EXO)의 사생 팬들의 만행이 도를 지나치고 있다.

엑소의 사생활을 따라다니는 한 중국 팬은 현지에 방문한 엑소 루한이 머무는 호텔방에 몰라 카메라를 설치했다. 그리고 메이크업 받는 루한의 사진을 찍어 당당히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루한의 사진 중 극히 일부라고 알려져 팬들은 경악하고 있다.

이에 루한은 지난 22일 자신의 웨이보에 "제발 그만 쫓아다닐 수 없습니까? 너무 당당한 거 아닌가요?"라고 분노를 표현했다. 스토커에 가까운 사생 팬들의 위험성에 대한 소속사 차원의 강한 대처가 필요한 시점이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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