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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슈퍼맨' 출연 결심한 이유? "도경완, 슈퍼맨 되라고"

이우인 입력 2014. 06. 22. 17:00 수정 2014. 06. 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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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장윤정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출연을 결심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4시 10분에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출산기가 전파를 탔다.

임신 37주차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게 된 장윤정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제작진으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아들인 이유를 묻는 질문에 "아이가 없는데 우리가 어떻게 촬영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는데, 배울 점이 많아 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이휘재 씨도 옆에서 보니까 사람이 되더라. 우리가 연애 기간도 짧았고, 결혼 3개월 만에 임신이 돼서 도경완 씨도 아빠가 될 준비가 버거울 것"이라면서 "방송을 하면서 경완 씨가 진정한 슈퍼맨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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