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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13일 부모됐다..득남 "산모·아이 건강"

문완식 기자 입력 2014. 06. 13. 17:30 수정 2014. 06. 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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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가수 장윤정/사진=스타뉴스

가수 장윤정(34)이 아들을 출산했다.

장윤정은 13일 오후 5시께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사내아이를 낳았다.

장윤정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제왕 절개가 아닌 자연분만을 했다"며 "장윤정과 아이는 건강하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현재 도경완 아나운서가 장윤정의 곁을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장윤정은 지난 3월 SBS '도전1000곡',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등 MC를 맡아왔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출산 준비에 전념해왔다.

한편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지난해 6월 말 결혼했다.

munwansik@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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