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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세호, 대세 입증..SBS '패션왕 코리아2' 합류

최은화 기자 입력 2014.06.11. 15:04 수정 2014.06.1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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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최은화 기자]

토크쇼부터 리얼리티까지 전방위적 활동으로 '대세' 스타로 꼽히는 방송인 조세호가 SBS '패션왕 코리아2'에 전격 합류한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조세호는 연예계 패셔니스타들이 디자이너와 짝이 돼 서바이벌을 펼치는 '패션왕 코리아2'에 투입된다. 배우 윤진서, 클라라, 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 등과 함께 패션 서바이벌을 통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조세호는 연예계 숨겨진 패셔니스타로 알려졌다. 동글동글한 외모에 통통한 체형을 가진 조세호는 전형적인 개그맨의 비주얼이지만, 사실은 톰 브라운, 지방시 등 하이 패션 브랜드를 즐겨입는 '패셔니스타'다. 이미 오래전부터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조세호의 스타일에 대해 궁금해하고, 극찬하는 의견이 전해졌다.

조세호는 뛰어난 패션 감각을 바탕으로 '패션왕 코리아2'에서 맹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패션왕 코리아2'는 8월께 방송 예정이다.

한편 조세호는 대세 중의 대세로 불리며 예능계의 떠오르는 잠룡으로 불리고 있다. tvN 개그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깔끔기획', tvN 리얼 버라이어티 '렛츠고 시간탐험대2',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tvN 토크쇼 '로맨스가 더 필요해', 채널A 토크쇼 '이제 만나러 갑니다' 등 개그 무대는 물론 토크쇼와 리얼 버라이어티까지 다방면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전방위적 활동 중이다.

사진 제공=CJ E & M

최은화 기자 choieh@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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