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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우현 아이돌풋살대회 부상? "단순 타박상일뿐"

뉴스엔 입력 2014. 05. 26. 20:08 수정 2014. 05. 2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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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우현이 아이돌 풋살 월드컵에 임하던 도중 타박상을 입은 사실이 드러났다.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MBC는 5월 26일 서울시 강서구 스포츠월드 내 실내체육관에서 '아이돌 풋살 월드컵' 녹화를 진행 중이다.

이날 녹화 진행 중 인피니트 우현이 부상을 당했다는 설이 각종 SNS를 통해 흘러나왔다. 골대에 부딪힌 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한 우현이 촬영에 더 이상 임하지 못하고 병원으로 갔다는 것이 현장에 있던 관중들의 설명.

이와 관련해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5월 26일 뉴스엔에 "우현이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한 것은 맞지만 병원 진단 결과 단순 타박상이었다. 현재 다시 실내체육관으로 돌아가고 있다. 인터넷에 떠도는 골절상은 전혀 사실 무근이다"고 밝혔다.

한편 인피니트는 5월21일 정규 앨범 '시즌2'와 타이틀곡 '라스트 로미오'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Mnet 제공)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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