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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6월 컴백 위해 비지땀 "타이틀곡만 나오면.."

김지연 기자 입력 2014. 05. 15. 16:55 수정 2014. 05. 1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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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김지연 기자]

밴드 넥스트 멤버이자 솔로 가수 신해철이 6년 만의 새 앨범으로 가요계 컴백한다.

15일 신해철 측 관계자에 따르면 그는 내달 정규 앨범 발매를 목표로 작업 중이다. 신해철 측 관계자는 "신해철씨가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제 타이틀곡만 나오면 완성된다. 오랜만에 내는 음반인 만큼 많은 고민과 신중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8년 넥스트 6집 '트릴러지 파트 I' 이후 6년 만의 신보이며 솔로로는 지난 2007년 재즈를 접목한 5집 '더 송스 포 더 원' 이후 7년 만이다.

무엇보다 이번 앨범에는 기타리스트 정기송 등 넥스트 멤버들이 참여하는 등 넥스트 멤버이자 솔로가수 신해철의 다양한 면모를 느낄 수 있는 음반이 될 전망이다.

한편 지난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밴드 무한궤도 보컬로 가요계 입문한 신해철은 그간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슬픈 표정하지 말아야' '재즈카페' '나에게 쓰는 편지' '일상으로의 초대' '해에게서 소년에게' 등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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