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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크리스, SM 계약해지설..한경 사태 반복되나

김윤지기자 입력 2014. 05. 15. 12:23 수정 2014. 05. 1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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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윤지기자]그룹 엑소의 멤버 크리스가 소속사를 상대로 계약해지를 요구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2009년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한경의 사태가 반복되는 것은 아닌지 관심을 모은다.

15일 중국 시나위러에 따르면 크리스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계약 해지를 요구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는 2012년 4월 엑소로 데뷔했다. 중국에서 활동하는 엑소M의 리더를 맡고 있다.

김윤지기자 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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