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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6년 만에 컴백..6월 정규 앨범 발표

입력 2014. 05. 14. 17:59 수정 2014. 05. 1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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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밴드 넥스트 멤버이자 솔로 가수인 신해철이 6년 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14일 가요계에 따르면 신해철은 10년 전 매니저와 다시 손잡고 다음 달 정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8년 넥스트 6집 '트릴러지(Trilogy) 파트Ⅰ' 이후 6년 만의 신보이며, 솔로로는 지난 2007년 재즈를 접목한 5집 '더 송스 포 더 원'(The Songs For the One) 이후 7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신해철의 앨범이지만 이 작업에는 기타리스트 정기송 등 넥스트 멤버들이 참여하고 있다.

신해철의 한 측근은 "현재 녹음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신해철 씨 솔로 앨범이지만 넥스트 멤버들이 함께 작업하고 있어 넥스트의 연장선이란 의미도 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밴드 무한궤도 보컬로 데뷔한 신해철은 '그대에게', '슬픈 표정하지 말아요', '재즈 카페', '인형의 기사' 등의 히트곡을 냈다.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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