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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형돈, 아이돌 SNS 인맥이용 활발 '선거유세'

입력 2014. 05. 10. 19:32 수정 2014. 05. 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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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사진=해당방송캡처)

정형돈이 아이돌을 위한 후원의 밤을 준비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선택 20114'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형돈은 아이돌의 인맥을 이용해 후원의 밤 행사를 준비했다. 그는 자신이 무도의 리더가 된다면 아이돌에게 무한도전 연간 이용권을 주겠다며 공약을 남발했다.

이후 그는 아이돌에게 휴대전화를 꺼내 달라며 "어망어마한 수의 SNS 인맥을 황금인맥이라 한다. 더도 말고 딱 140자만 써서 올려 달라"라고 노골적으로 부탁했다.

이어진 모습에서는 사진만 다르고 정형돈이 준비해 온 맨트인 "나는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 후보, 기호 나 정형돈을 전폭 지지할 것을 선언합니다. 무한도전을 보장할 격식 없는 후보! 가식 없는 후보 정형돈을 함께 지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그와의 인증샷이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의 후보 영상 제작에 김영철이 김희애와 유아인이 출연한 밀회를 패러디 해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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