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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임신 8개월, 남편 강원래가 달라졌다"

입력 2014. 04. 30. 21:32 수정 2014. 04. 3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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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강원래, 김송 부부가 출산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출산을 앞두고 화보 촬영중인 강원래, 김송 부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김송은 "(임신) 8개월 됐다. 우리 남편이 달라졌다. 정말 부드러워졌다"고 밝혔다. 강원래는 "둘이 있을 때는 그렇게 한다"고 말하며 쑥스러워 했다.

김송은 "이제 더 특별하게 밖에 나가기 전에 선물이(태명) 소리 들어보고 배에 귀 대고 뽀뽀하고 '아빠 다녀올게' 이야기 해주고 그런다"며 "초음파상으로 봤을 때 남편을 너무 닮아 좋다. 캐릭터가 아주 강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시험관 아기 하는 과정들이 힘들었다. 다투기도 많이 다퉜고 갈등도 있었다. 그럴 때 오랫동안 중단도 했었다. 10년동안 내내 한 건 아니다"며 "그건 어느 부부나 마찬가지다. 그걸 겪으면서 여기까지 잘 왔다는게 (좋다)"고 고백했다.

[강원래, 김송 부부. 사진 = SBS 방송 캡처]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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