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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정석원, 씨제스行 확정..최민식-이정재와 한솥밥

입력 2014. 04. 16. 06:59 수정 2014. 04. 1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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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정석원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최근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전 소속사와의 분쟁을 마무리하고 '자유의 몸'이 된 정석원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을 한다.

정석원은 최근 대한상사중재원을 통해 전 소속사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와 7개월만에 양자 합의로 전속 분쟁 마무리했고, 새 회사에서 원활한 활동 재개를 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정석원은 새 둥지를 찾았고, 최근 연기자 영입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로 가는 것을 결정한 것.

연기자로서 새 출발을 알리게 된 정석원은 조만간 새 작품을 결정짓고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정석원은 영화 '짐승', '사물의 비밀', '알투비:리턴투베이스'.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마이더스', '찬란한 유산', '오작교 형제들', '옥탑방 왕세자', '해운대 연인들' 등에 출연했다. 가수 백지영의 남편이기도 하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이범수,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거미, 박성웅, 곽도원, 강혜정, 송지효, 송새벽, 정선아, 박유환, 정석원 등을 소속 연예인으로 보유, 영화-뮤지컬-가수를 총망라하고 있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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