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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7시간의 긴 공판 마친'성현아, 겁먹은 듯한 모습

뉴스엔 입력 2014. 04. 08. 08:00 수정 2014. 04. 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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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경기)=뉴스엔 안성후 기자]

성현아가 4월 7일 오후 2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 성매매 혐의 3차 공판에 참석했다.

이날 성현아가 7시간의 긴 공판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성현아는 지난 2월 19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정식 재판에 회부됐다.

성현아는 최근 불거진 연예인 성매매 당사자로 지목돼 지속적인 루머에 시달렸다. 이에 성현아는 재판에 회부되기 전인 지난 12월 성매매 관련 루머로 고소장을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안성후 jumpi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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