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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여신' 윤태진, 미스 춘향 시절 어땠나..'단아한 외모+막춤' 반전매력

이현영 인턴기자 입력 2014.04.04. 22:53 수정 2014.04.0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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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현영 인턴기자] KBSN 스포츠 윤태진 아나운서의 미스 춘향 시절 모습이 화제다.

4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는 윤태진 아나운서가 출연해 '2010년 미스 춘향 대회' 선(善) 출신임을 밝혔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윤태진의 미스 춘향 시절 모습 사진을 게재하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윤태진 아나운서는 제 80회 전국춘향선발대회 출신으로, 현재 파이브돌스의 멤버인 류효영이 진(眞), 그는 선(善)에 당선됐다.

미스 춘향 시절 윤태진은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같이 단아하고 청순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대회 때 그가 춘 열정적인 막춤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윤태진 아나운서는 1987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이다.

현재 윤태진 아나운서는 케이블 TV KBS N 스포츠 '아이러브베이스볼 시즌6'의 진행하며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윤태진 미스 춘향 시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태진 미스 춘향 시절 막춤이 압권이다" "예나 지금이나 예쁘네" "최희와 쌍벽을 이루는 '야구여신'" "윤태진 스포츠에 이어 예능도 접수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온라인 커뮤니티, KBS 방송화면 캡처]

| 윤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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