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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성매매 혐의' 기소된 성현아 '초췌한 얼굴'

송선미 기자 입력 2014. 03. 31. 16:02 수정 2014. 03. 3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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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경기)=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에 대한 두 번째 공판이 31일 오후 안산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렸다.

이날 공판에서는 성현아의 혐의 여부를 가리기 위해 핵심 인물 2명을 증인으로 불러 심문을 진행했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약식 기소됐다. 당시 검찰은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라고 밝혔다.

성현아 측은 이에 억울함을 토로하며 1월 16일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이에 지난 2월 19일 첫 공판이 이뤄졌다. 성현아 소송대리인은 공판에 앞선 1월 24일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 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공판은 사건관계자 외 참관이 통제됐다.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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